이놈의 수강신청...........
새벽같이 일어나서 학교오니까.........
전산 정보원에서 우리(선영이,금남이)바로 앞에서 자리 짤리고.......
정말 힘들다........
지금은 종강........
여기도 억지로 자리 맡긴 했는데.........
내가 생각한 과목들 잘 신청했으면 한다......^^
미주,영미누나,꽃빈이도 학교에 왔지??????
함께 만나서 놀고 싶은 맘이 꿀뚝 같은데........
상황이 좀 안 열릴것 같군........
앞으로 몇일 동안 수강 신청의 전쟁 속에서 지낼 터인데.......
모두덜 승리 하셨음.........^^...........
학교 오셔서 고생 마시고 맘편히 집에서........
하하.........
허허.........
항상 행복하세요..^^
P.S.글쓰고 뒤돌아 보니까 자리 윽시 많이 남아 있고.......
화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