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 마을 게시판 아카이브 · 검색

우리 사랑스러븐 1년차들..

쥔민 · 2002-02-18 22:55 · 번호 74
너희도 어느덧 방뺄때가 다가오구나..ㅡㅡ

1년 빠르지? 난 2년이 빠르당..우띵..ㅡㅜ

다들 보고 싶당.. 얼마전에 시내에서 미주 봤는데

여전히 펭귄같이 귀여워~^^

다덜 보고시푸넹.. 이 언니,누나는 어엿한(?)휴학생이 되었단다..쩝..

학교가면 잘대해 주기~~^^

남은 기간 흐트러지지 않게, 개학해서 해야할것들

미리미리 준비하려므나~~~

방빼기전에 아름다운 흔적들을 많이 남기려므나

02학번들이 들어와서 "우와'그러게..ㅡㅡㅋ

빨룽~~~

덧글

아~ 언니~02가 볼껀데 펭귄이라뇨,,,^^;보고파요!!

←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