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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1년차 게시판 주인이 바뀔 날이 얼마남지 않았꾼요.
얄미운 준야리 · 2002-02-19 16:04 · 번호 75
1년차, 아니 2년차 여러분 그동안 수고 많이 했습니다.
이제 공식적으로, 아름답던 1년차 시절이 이제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성숙되어질 2년차가 기대되지 않습니까!!
모두 샬롬!!
덧글
준열이 형~~메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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