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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현수 · 2002-03-27 11:57 · 번호 82
다들 잘지내고 있는지...
요즘엔 모임때 빼고는 얼굴보기 힘드네요..
저도 열심히 살고있어요..
이제는 아베프에서 제일 할일없는 애 라는 소리를 듣고싶지않아서요..(미경이 누나 바보~~)
그럼 다음에 봐요~~
덧글
근데 현수야 사랑해가 누구여? 카고 현수야 요새 내 두겜 연속골이란다..^^
현수가 얼매나 부지런하고 귀한 넘인디 누가 그런소릴...ㅡ,.ㅡ
현수... 화이팅!!
현수야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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