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이다~^^
개강하고 벌써 4주가 지났네..
모두 어떻게 살고 있노~많은 이야기 나누지 못해서 항상 궁금하고 만나면 기분좋고 그렇단다!!
2년차 훈련은 잘되고 있는지,,삶속에서 스스로 훈련하는것도 정말 중요한것 같다,,
난 나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려고 훈련하고 의식한다,,
나를 사랑하지 못하니깐 정말 다른사람들도 사랑할 수없고 숨어버리고 싶은 마음이 들더라!! 그땐 참 힘들지,,
그래서 지저분한 내머리를 보면서도"괜찮네~"라고 생각했뿐다!! 그게 안될때도 있지만,, 하하^^
자랑스런 울마을 2년차들,, 정말 사랑하고,,
우리모습 기대하면서 열심히 하자!! ^^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