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요한 마을 지체 여러분들께 사죄의 말씀을 올리고자 합니다.
이 글에 앞서 적혀진 글에 대한 부분때문입니다. 실수로 이 글이 게시판에 오르게되었는데 제가 비밀번호를 잘못 기입해서 지울수도 수정할 수도없었습니다. 고의가 아니었습니다.
요한 마을 지체들의 넓은 마음으로 눈살을 찌푸리게 만든 저의 죄를 용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게시판을 글을 올린 이유는 요한마을 춘계 소풍이있기때문입니다.
금요일 오후3시 거울못으로 오시면 됩니다.
시험이 늦게까지 있으신 분들도 늦더라도 꼭오셨으면 좋겠구요
오셔서 이날 디렉터인 문병산 형제의 지시를 따라주시길 바랍니다.
중간고사 시험기간인데요 건강하시고 최선의 결과가 있길 소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