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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후배 여러분~~~] 샬롬~~ ^^

박강흠 · 2001-04-29 00:13 · 번호 1050
안녕하십니까?
물론, 저를 아는 분은 거의 없지 않을까합니다..
제이름은 박강흠이라고 합니다.. 92학번 경영학과였구요.. 사람사는 마을의 초기 맴버였습니다.. 우연히 옛추억이 생각나.. 들렸습니다.. 그리고, 여러 형제, 자매들이 어떻게 지내는지... 물론, 중도솔밭의 아침 기도회는 계속되고 있을 꺼구요...
강지현 자매님이 간사가 되었나 보군요.. 늘 하나님 섬김에 최선이더니~~ 최신애자매, 최지수 형제, 원섭형제, 그리고.. 아~~ 사진이 다 안보이는 군요..

모두들 보고 싶은 이름들입니다..

하나님을 섬기는 일.. 여러분들은 너무나도 하나님을 사랑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늘, 그 열정 계속 되었으면 합니다..
제가 학교에 있을 때 좀더 IVF의 맴버로써 열심이지 못했던 것이 아쉬울 따름입니다.
한가지 여러 형제, 자매님들께 부탁드릴까 합니다..
저를 알것 같은...분.. 강지현간사님이면 더 좋구요.. 아! 많이 바쁘실 것 같은데... 한분에게 제 이메일 주소를 좀 주시고, 간단히 이메일 하나만 띄워달라고 했으면 합니다.. 아니, 누구라도 강지현 간사님 이메일 주소를 아시는 분은 제게 이메일 한번 띄워 주십시요~~ 여기서, 간사님들이나, 학사님들의 이메일 주소를 찾을 수가 없군요.. 많이 궁금합니다.. 그리고, 제가 멀리서라도 기도로써 동역자가 되었으면 합니다..
제 이메일 주소는 [이메일 삭제] 입니다..
꼭 부탁드립니다.. 여기 굴비다시면, 제가 언제 확인 할지 모릅니다.. 그러니, 꼭 누구라도 강지현간사님의 이메일주소를 제 이메일로 띄워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늘 승리하는 삶을 사시구요.. 하나님안에서 평안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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