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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큰풍선

에드 · 2001-05-23 10:15 · 번호 1085
올은 비온뒤에 서늘함이 있는 날입니다.
은근한 여유가 있는 날이라고 하지요 에드가
집에서 찌짐구워먹는 여유^^
모두들 찌짐을 구워먹는 시간의 여유를 누리든지,
그 구워먹는 가운데 느끼는 재미나고 맛나는 여유를누리던지,
모두다 방황을 멈추고 잠시나마 여유를 누리세요
에드쵸럼 나태함은 말고...
특히 1년차 에드를 포함해서 방황들을 끝내고 우리 모디가
지찜이나 구워먹을까나?!^^
요러분께 에드의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에드가 은근한 방황가운데....
에드맘의 정체성을 찾고자 합니다
하지만 에드가 그동안 에드안에 그런게 없던지라 어떤게 주님을 향한 올바른에드의 맘인지 알 지못합니다. 언젠가 이런 고민을 딛고 에드가 하는일마다 주님의를 따르게 되겠지요 한 50년후에...넘멀다. 허나 하나님의가 제맘을 스치는 순간 50년이 40.30.....5년이 될지도..헤헤 횡설했다.
지ㅚ송 결론은 에드의 정체성이 이루어지도록 기도해주세요
고럼 모두들 평안하시고 행복하시고 에드가 또 찾아 뵐께요..^^
빠이당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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