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 마을 게시판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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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 · 2001-05-29 19:07 · 번호 1094
안뇽~~~ 하세요...
큭~~~... 피곤한 하루가 벌써 끝나 갑니다.. 5월 29일 하루도 가구 내일은 5월 30일.... 좋당... 벌써 5월도 이틀 밖에 안남았다...
무얼 위해 사는가....
오늘은 무엇을 위해서 살았는지...
수많은 크리스찬들중에 오늘은 진짜 하나님을 위해 살았다고 당당히 말할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생각을 해봅니다. 그리고 얼마나 지혜롭게 살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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