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영이는 요즘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정말 많이 느낍니다.
이렇게 행복할 수가...
수련회에 리더로 가겠다고 생각했었는데 갑자기 귀에 들려오는 소리는 om합숙이 22일23일에 있다는 것이였습니다. 그럼~ 리더훈련을 못 받으면 리더를 못한다는 걱정에... 고민이 정말 많았습니다.
우리 사랑스런 1,2년차들과 함께 있고 싶었는데...
특히 자매 1년차 리더가 저 혼자이기에...
음... 어제 였습니다. 아침에 dpm을 마치고 오면서 아! 합숙 없어졌으면 좋겠다고 했을때 옆에서 혜진이와 다수가... 에이~ 설마~ 이런 표정이였습니다.
그런데 오후에 선교사님께 전화가 왔는데 합숙이 없어졌다는 것입니다.
정말 이제 진짜 수련회리더로 갈 수 있습니다.
우리 모두들 정말 수련회 꼬~옥~ 갑시당!
방황하는 아이들 모두들 끄실고 갑시다. 진짜 안가면 후회할텐데...
빨리 수련회가 다가왔음 좋겠습니다.
모두들 수련회를 소망하면서 남은 시험공부도 열심히...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