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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장~☆:+:+:+:+

해은 · 2001-06-23 22:26 · 번호 1158
+:+:+:+:+:+:+:사랑하는 요한말 식구들~♡:+:+:+:+:+:+:+:+:+

수련회가 이틀도 안남았다는 사실을 알고있는지...?
수련회가 다가오면 다가올수록
설레이고 흥분되는 맘과 함께
조급하고 애타는 맘도 너무 간절하네요...

수련회에 기꺼이 몸을 내던진 멋진 요한말 식구들~
혼자만 간다고 안심하고 기대하고 있지말구
아직까지 결정못한 친구들을 위해
기도하고 관심을 가져줍시당~
특히 믿지않는 친구들을 위해서는
이틀동안 정말 빡시게 기도하고
전화하고...달래도보고.. 애원도 하고..울어도봅시다.

너무나도 행복한 그곳에...
믿지않는 친구들을 기다리며 준비해놓은 그자리에...
내 사랑하는 그 친구를 꼭 그자리에 앉혀줍시다.
다른 사람이 대신 채워줄꺼라는 생각은 말구요~
자리는 얼마든지 많으니까요~^^
지금도 늦지않았어요~

자~ 지금당장 전화기를 손에들고
전화를 합시당. 문자도 좋고요...

우리의 사랑을... 간절한 맘을 그들이 느끼도록...
알겠죠?

글구 울 사랑하는 1년차들을 위해서도 기도하고
연락합시다.
아직까지 결정하지 못하고 망설이는 친구들이 많거든요~

월욜날 시계탑앞에 전혀 상상밖의 얼굴들로
놀라며 기뻐할 수 있게 모두모두 노력합시다!

꼬옥 기도하고 힘써주세요!!!!

*방금 친구한테서 문자가 왔는데 힘들것 같다네요...
맘이 넘 아픕니다.
그래도 포기안할랍니다.
함께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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