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팀이 소망나누기 시간에 우리 일반팀으로 와서 오프닝을 하고 우리의 열렬한(?)축복을 받았다.
오프닝무대에 세명의 사람이 소개되었다.
기대가 되었다. 세명의 형제분이 소개되었다.
난 기대를 했다. 곧 오프닝무대가 시작되고 난 지켜보왔다.
찬양에 맞춰 암전히(?)율동을 하리라고 생각한 나의 생각은 한번에 날아갔다.
일명 "진지삼총사"라고 불리는 형제분들이 처음에는 진지하게 율동을 하고
그가운데 온통 검은색의 옷을입은 형제분(등에는 공룡뼈가새겨진 검은티...)은
표정하나안바꾸고 정말 카리스마하게 율동을하였다.
그리고 말기에서는 엽기적이게도(-.-:)귀여운척(?)하는 안무로 우리를 웃겼다.
그리고 곧 마무리로 검은색웃의 형제분을향해서 손을 가리키면서 마무리를 하는가........싶더니
갑자기 검은옷의 형재분이 높이 도약하면서 무대아래로 착지한다음,
유승준의 가위춤을 선보이고는 마지막 마무리로는 모자를 벗어서 던지면서 뒤를향해서 포즈를 취하고 있었다....
난 너무나 카리스마가 넘치는 이 검은옷의 형제를 보고는 놀라지않을수가 없었고 정말 터프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매너였다.
다음에 만나면 꼭 이름 확인해서 그 검은옷형제의 팬클럽(?)을 만들까 생각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