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TS담당자이자 목소리의 은사(?)를 가진 이은영입니다...
헉~~
여러분, 그럴 수 있습니까?
제가 어제 밤늦게까지 2년차이상 개개인에게
문자를 보내며 제 계좌를 알려드렸건만...........
올 제 통장에 송금해 온 사람은 딱~~~~~1명뿐이었습니다!!
바로 동식이오빠....윽~
정말 오빠마저 없었다면 전 억수로 실족했을 것 같네여...
전 TS담당자로 열심히 섬기고 싶습니다...
그럴려면 여러분의 TS를 향한 관심과 성의, 노력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져?
제가 첨 TS담당자가 되어서 했던 첫말이 생각나시는지...
여러분과 가까워지고 싶다는 말이었슴다..
하! 지! 만!
절(=은영) 두려워하는 몇몇 지체들이 있어서 그건 쩜 힘들었습니다~~~
아니-, 몇몇이 아니라, 다수였는지도 모릅니다!!
여러분, 수련회때 결단하고, 결심했던 것의
몇퍼센트를 이루고 있나요??
또한, 수련회때 받은 은혜를 얼마나 기억하고 있나요?
혹시 상황탓만하고,,,
다음 수련회를 기다리며, 자신에게 실망하여 있진 않나요?
그러기엔 지금 너무 이릅니다...
그리고 아직 시간도 많구요!!
상황에 얽매이며, 핑계되고,...그러지 맙시다!!
주도적인 사람이 됩시다...
물론 TS 낼때에도 그래야 되겠죠?
만약 이번에 부득이한 사정이 있어서 TS 못내시는 분은
저에게 문자를 치거나, 멜로 사정을 말씀해 주시면, 고맙겠네요..
꼭!!임다..
지금 이 글을 보는 즉시 집앞의 현금지급기로 달려 가시거나,
PC방 앞의 현금지급기로 뛰어 가십시요~~~
이 계좌로 송금해 주십시요..
041-08-398359-001 대구은행 이은영
(이번에 1년차들도 내야함....)
만약 여러분들이 우리옆집, 앞집, 뒷집에 산다면,
빨리 달려가서 벨을 누르고..
직접 만나 TS를 받고 싶은 저의 심정입니다..
하지만 그럴 수 없음에 안타까움을 느끼며
단지 통장만 쳐다보고 있을 따름 입니다...
낼 11시까지입니다..
혹시라도 방중 엘젬때 낸다는 생각~~~을 하셨다면,
당장 그 생각 버리시고...
현금지급기로 달려가시길~~
제가 흥분한 나머지 넘~~길게 썼는데,
저의 애타는 심정 쩜 아셨나요??
그럼 토욜에 요한말 TS 총집계를 들고 다시 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