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 감솨!!
너무 너무 감솨!! 리플 밑에 글달면 몬볼꺼 같아서요...
힘이 솟네요....ㅡ.ㅜ요즘은 나아지고 있습니다..뭐...여전히 7월이 그냥 획~~~~~~빨리지나 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굴뚝 같지만...
더욱더 강하게 자라라꼬 경험하게 하신다는 생각이..하나님도 참.....(_ _^)
생각이 기푸셔......
외롭다는 생각 정말 많이 했었는데...
하나님이 계시지만서도... 실~지 혼자 이기때문에..
지금의 나를 위해 기도 해주는 사람이 있을까
라는 생각이 떨치려해도 떨쳐지지 않았는데...근데 갑자기 생각난건데 힘들 다는 말도 정말 꺼내기 힘든말인것 같아요..그쳐??갑자기...(" ";)
암턴..
요즘은 작은 챙김하나에 감사함을 느끼게 되네요..일하면서 우리 마을 사람들 마니 생각 납니다..하나하나.,정말 이랍니당~~
내일을 생각하니 또 한숨이 나오지만.. 한숨의 강도가 약해 졌네요..
정말 고마워요...ㅡ.ㅜ(기쁨에 찬 눔물)
윽..하고픈 말이 너무 많은데 나의 한계이구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