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만에 처음겪는 축하인지라 다소 당황했음을 용서하소서. 성실하고 정성어린 축하에 너무도 감사드립니다. 많은 00학번 아가들이(?) 울마을에 많이 오게되어 넘 기쁜데 이 지체들이 이런 풍성한 사랑을 느끼며 지냈슴해요. 음.. 자칭 핑클(피클인가?)에게 특히 감사드리며 저녁에 같이 식사를 못한게 다소 아쉽네요. 이제 내년부터 이런 축하를 받을것인가에 대해 의문이드네요. 부끄럽게도 과분한 셀리더를 맡게되어 당황스럽고 부담도 되고 그런데 조원들을 온전히 사랑할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조원들이 너무 개성이 특출나기때문에 너무 재밌을것 같네요. 은호, 유빈이, 태구, 승호(의문의 사나이?), 준여리, 인규.... 너희들을 사랑한다.... 하나님안에서 크게 성장할것을 기대하노라..
--감사합니다. recover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