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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차의 과감한 글.....^^......

관심자..^^ · 2001-07-09 12:22 · 번호 1187
요즘 어떻게 지내구 계세요?????
여러분들의 모습들이 가물가물 거리는군요......
모두덜 그립습니다.....
사랑하는 요한마을 지체들.....
너무나도 소중한 그대들.....
참 좋은 여러분들을 허락해 주신 하나님께 참으로 감사를 드릴뿐입니다....
학기중에 마니 힘들고 학교 그만두고 싶을때도 많았는데......
사랑하는 여러분들이 있었기에.......
여러분들 앞에선 항상 행복할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마니 부족하고 연약한 저를 사랑으로 감싸주었던 형,누나들,그리고 동기들..
이 좋은 ,이 아름다운 공동체 속에 모든걸 헌신하고 싶습니다......
여러분들 보고싶네여......
다시 만나는 그날까지 부끄럽지않게 삽시다......

항상 행복하세요..^^

P.S.엘젬은 빨리 안하는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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