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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야드라~

봉봉의 꽃 · 1999-10-14 09:32 · 번호 12
오경오빠의 도움으로 홈페이지에 들어왔습니다.
마춤법도 잘 모르지만 오경오빠가 워드 쳐주고 있습니다.
시험기간입니다. 오경오빠는 띄어쓰기도 못합니다. 하지만 이상한걸 불러도 계속 쳐 줍니다.
시험기간입니다. 또다시 띄어쓰기 틀립니다. 계속
시험기간 입니다. 정신차린 오경오빠
열심히 공부합시다.
DPM도 나옵시다.
보이지 않는 지체에게 사랑의 메세지를
각자오븐 (무슨 말이야? 미경이가 오븐이라고 했잖아?)
각자 뽑은 기도 짝을 위해 밤 9시 꼭! 기도 합시다. 특히 김민기씨는 미경양을 위해 물신양면 새벽철야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제목 바꾸자. 고만. 오경바보 펜 내할 꺼다 진짜 바보다.(너 죽어!) 이제 찐짜 고만. 이씨~(어 이게 오빠한테..) 빨리 꺼.(왜 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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