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에 지영이가 전화왔더라구요
사람들에게 안부전해달래서...
언어에 대한 스트레스가 많대요
매일 빵만 먹는것도 힘들고...(지영이는 밥만 좋아해요^^)
서적전시대를 차려놓고 노방전도 한대요
많은 얘기 못하고. 또 내정신이 제정신이 아니어서...
제대로된 얘기를 못해서 별로 쓸말이 없네...
지영이 보내놓고 잊고 살면 안되겠어요
그래서 오늘 아침 큐티를 하고 마음을먹고 지영이를 위해 기도했는데
요한마을의 선교사를 위해 많이 기도해 줍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