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들 지내시고 계신지...
모두 얼굴 뵌지가 꽤 되는것 같군요
모두 보고시퍼라~
방학이라고 이렇게까지 얼굴보기가 힘들줄이야..
현풍엔 비도 제대로 안옵니다...오다말다..
아유 더버라~~
이런말도 있다더군요...비도 오다가 현풍에 가까이오면 돌아간다는...
저저번주에 성경학교가 끝나고 나서는 하루도 안빠지고 교회에 붙어있습니다
찬양단 모임하랴...준비물 챙기랴...준비 기도회하랴...
어제는 기도회 마치고 친구들이랑 겜방가서 놀다가 2시에 교회와서 교회에서 잤습니다...4시반에 새벽기도횐데...일어나보니 10시 더군요...^^
오늘도 친구들이 같이자자 카는거 뿌리치고 집에서 안식하고 있죠
모레부터 수련회가 시작됩니다
근데 왜이리도 제맘이 착잡한건지...웬지 모르는 답답함이...
하나님 바라보기가 참 어렵더군요
왜이리도 사람들 바라보며 힘들어하고 지쳐가는지...
과연 내가 주되심을 인정하고 있는건지 의심되네요
보시다가 생각나시는 분은 기도해 주세요!!
내일 모두 보고싶은데...
하지만 현풍에 사는 사람은 함부로 시내도 못나갑니다
모두 내일 말씀 잘들으시고 좋은 만남 가지시길..
모두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