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를 보니 이제 가을인것 같군....이 좋은 날씨에 하고 싶은 것들 맘껏 하고....그랬으면 좋을 터인데....100일휴가 후유증이 아직도 남아있는 것 같다
일주일이 넘었는데....오랜만에 만나니깐 정말 반갑고 그랬는데...
근데 이번에 학교에 못가봐서...무척 아쉬웠는데....다음에는 꼭 들려야 되겠습니다. 넓은 캠퍼스..의 푸른 잔디가 보고 싶군요...2003년 4월 26일이 올까요? 그날을 기다리면서 하루하루 열심히 생활해야죠...그리고 저는 이제 이경이 아닌 일경입니다....짠밥이 조금 되는군요..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