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을 올리는 것 같아요,,
언니 오빠들 다덜 잘 지내시죠??
음.. 아실진 모르겠는데..
저번주에 일년차 캠프가 있었거든요..
다덜 아시죠??
저희 마을에서는 마니 못갔어요,,
넘넘 아쉬었어요,,
음.. 저희마을에서는 미경이 언니랑 정민이 언니
글구 미주랑 금나미랑 현수랑 저 이렇게 출발했구요,,
둘쨋날에 영미언니랑 형구 오빠 왔었어요,,
음.. 일년차 켐프 넘넘 잼있었어요,,
저 하루전까지 갈지 고민했는데,,
안갔으면,, 크게 후회했을거 같아요,,
음 가서 무슨일이 있었는지 궁금하시죠??
말해드릴까요??
공짜로?? 안되는데,,^^;;
말해드릴께요,,,(넘넘 썰렁한 농담이당,,)
기억력이 나뻐서,,
잘 기억안나지만요,,
인상깊었떤 에피소드만 얘기해 드릴꼐요,,
우선 첫째날,,, 울마을 모자매가 물놀이 도중
미는 바람에,, 무릎 긁혀서 피나구,,
자매들 물먹이구,, 물속에서,,공게임두 하구,,
(겜 이름이 무슨 겜인지 몰겠어요,,)
저녁에 강지현간사님 조은 말씀두 듣구..
저녁에 다니엘 마을 자매들 콩나물 다듬는 것 도와주구..
그랬구요,,
둘째날은..
아침에 일어나서 큐티하구,,나눔하구,,
겜하구 ,, 참 무시뽑기라는 겜 했었는데요,,
공격은 조았는데,, 수비가 넘 힘들었어요,,
팔에 멍들구,,, T.T
또 물놀이가서 형제들은 모했는지 잘몰겠지만,,
자매들은 물속에 모여서 겜하구,..그랬어요,,
글구 저녁식사 당번이 저희마을이랑 요셉마을 이였거든요,,
저희메뉴는 김치참치찌개랑,,
김치전이랑 참치랑 김이였는데요,,
김치찌개랑 김치전 진짜 맛있었어요,,
특히 김치찌개는 요셉마을 형제들이랑 현수랑 했는데,..
진짜 진짜 맛있었어요,,
형제들이라는걸 의심스러울 만큼요,,^^
글구 김치전은 요셉마을 정은이랑 금나미가 했는데요,,
금나미의 김치전 뒤집는 그 기술,,
정말 압권이였어요,,
던지면,, 바로 뒤집에져서 전이 바로 그자리에 떨어졌거든요,,
그걸 보면서 미주가 금나미 일등 신부감이라면서
정말 마니 칭찬했어요,,
암튼 많은 사람이 맛있다구 칭찬해 줬어요,,
글구,, 저녁에 강지현간사님이란,, 일년차모두가
모여서 같이 토론두 하구 또 좋은 말씀두 듣구,,
또 미경이 언니랑 현수랑 소타기 말타기 하는 것두 보구..
마피아 게임,, 바니바니등을 비롯한 잼있는 겜두 마니하구,,
그랬어요,,
참 현수는 딴마을 자매가 신쳥했는지 몰라두 원투원두 하는거 보구,,
현수 정말 딴 마을 자매들에게 인기가 좋더라구요,,^^;;
현수하는 것 부러워하다가 예배당 들어가서 놀다가,,
어케어케 미경이 언니가 해줘서,, 원투원두,, 하구,,
그랬어요,, 아마 새벽 4시쯤에 잤을 거예요,,
담날엔..아침에 큐티하구,,
예배드리구,,
경산으로 내려왔어요,,
얘기가 넘 길었죠??
암턴 이번 일년차 캠프 넘넘 조았구요,,
정말 많은 딴 마을 일년차들 알게 돼서 넘넘 기뻤어요,,
다덜 넘넘 사랑스러웠어요,,
글구 미경이 언니랑 정민이 언니꼐 넘넘 감사드려요..
자봉하신다구 바쁘실텐데,,
항상 저희마을 신경써주시구,,
조은말씀두 마니 해 주시구,,
(언니들 넘넘 사랑해요,,)
진짜 얘기가 길어졌네요,,
검 언니 오빠들 남은 방학 건강하게
잘 보내시구요,,
개학하구 뵐꼐요,,
항상 평안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