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는 기도!
우리들이 너무나 익숙하여서
때론 아무 느낌이 없는 말씀으로
우리에게 다가옵니다.
마태복음을 봤습니다.
마 6:31-33 에 보면...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하셨습니다.
먼저 구하는 것과
나중에 구해야 할 것이 있는데
예수님은 그의 나라를 구하라 하셨습니다.
그의 나라라는 것은
마25:31-34에 창세로부터 예비된 나라요,
마21:43에 열매 맺을 백성이 받을 하나님의 나라며,
계11:15에 말한 세상 나라가 우리 주와 그 그리스도의
나라를 말합니다.
그의 나라는 그분의
통치가 인정되는 영역을 말합니다.
그의 나라는 의로운 나라여서
그의 나라에 들어가려면
의를 구해서 의로운 자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고 걱정하지 말라고 하셨으니
먼저 구할 것은 영의 일이니
영의 것을 먼저 구하면,
육의 것까지 풍성하게 주시는 것입니다.
땅의 것을 구하여도
하늘의 것을 주시고
없어질 것을 구하여도
없어지지 않을 것까지 주시며
일시적인 것을 구해도
영원한 것까지라도
후히 주시는 하나님의 역사를
바라는 2학기가 됩시다..
윤이는 이제 마니 맘을 추스렸습니다.
담학기를 고대합니다...
수많은 영대에 있는 영혼들이~
주님을 모르는 영혼들이 울고 있습니다.
그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우리 아이브이에프 멤버들이 됩시다.
그 절규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우리가 됩시다...
우리들이 담하기 캠퍼스에서 하는
사역은 장난이 아닙니다...
생명을 다루는 일입니다.
우리 모두 준비합시다.
기도합시다.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는 우리가 됩시다.
먼저 영대 캠퍼스와 영대 캠퍼스의 의를
구하는 우리가 됩시다.
함께 나갑시다.
윤이도 여러분들의 손과
하나님의 손을 잡고 나아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