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개강이라니요..
정말 안 믿기는군요. 이럴수가.
별로 준비한 것도 없는데 시간이 이리도 빨리 지나가네요...
오늘 저에겐 조금 특별한 날이었습니다.
우리집의 대가족을 볼 수 있었으니깐요.
할머니 생신이라서 다들 모였는데,,, 가히 엄청 났습니다.
그치만, 그 많은 가족중에서 하나님 믿는 사람은 나 혼자라니...흑
일요일을 지켜야 했던 저에겐 너무나 슬픈현실이었습니다.
그렇지만, 하나님 그 많은 가족들을 보게하시는 것 같네요.
지금 밖에 비도 부슬부슬 오고,,,
다들 낼 DPM때 봅시다.
아침에 눈 뗬을때 맑았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