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 마을 게시판 아카이브 · 검색

필승..

불량알티 · 2001-09-01 19:40 · 번호 1278
여기가 우리집 맞는지..한참을 서성거리다가...
가뭄에 콩나듯 반가운 이름이 보여서...
내가 여기 글난겨도 뭐라 안할꺼죠....

이글을 읽는 여러분 방갑죠...
아마 방가운 사람들은 최소한 2년차이상일꺼고...
야 이사람이 눈데...하는 사람은 참으로 불행한 사람입니다..
왜냐구요...그건 바로 당신의 인생에서 정말 소중한 사람을 못만났기 때문이죠..
푸하하...이정도면 저의 이름값은 했죠..불량알티...
불량알티는 지금 강원도 철원 산꼴짝에서 머루와 달래먹고 삽니다.. 필승

←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