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네덜란드를 떠나서 영국 버밍햄으로 갑니다.
15시간 고속버스를 타고 가야하기에 많이 피곤할 것 같네요.
지금도 몸이 많이 지쳐있는데 혓바늘도 나고...
기도해주세요. 피곤치 않도록...
월요일부터 일정이 시작됩니다. 아침 6시 30분부터 일정이 시작되는데 정말 정신이 없다고들 하더군요. 숙제도 많고...
처음 3주는 진짜 분주하다고 하던데 지치지 않도록 기도해주세요.
그리고 언어스트레스로 인해 지치지 않을 수 있도록 말입니다.
온전히 주님을 붙들고 일어설 수 있도록...
모두들 사랑해요.
저 이제가면 편지 받을 수 있으니까 편지 보내주세요.^^
모두들 보고 싶네요.
그리고 안 보이는 1년차들이 있다면 잘 챙겨주세요.
우리 리더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