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이입니다.
오늘 벌초하고 왔습니다.
(전라도 구례)<=어딘지모르면 화계장터(노래: 조영남)를 불러보십쇼
풀이 무성하게 자랐더군요.....
그 묘의 주인과 저는 가까운 사이가 아닙니다만....저희 할아버지랑은 관계가 있더군요.^^
그 묘를 관리해야할 사람은 부산에 있다더군요.
그 쪽 친척들은 우리주님을 잘 모시는데 죽은 이의 묘와 그 제삿날은 무시한다더군요....저도 나중에 자라면 우리 할배와 울 아빠죽은 뒤에 그렇게 하겠죠....
어쨋든 오늘 풀베고 도토리 줍는다고 힘 다뺏습니다..ㅋㅋㅋ
시간있으시면 여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