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을 보는 나의 사랑하는 동역자들...
믿음이 없어 주위 환경과 나의 감정에 따라서
하나님의 마음을
그 분의 눈길을 너무 쉽게 외면해 버리는
나를 ....
내가 알게 모르게
기도로
말로
걱정어린 눈빛으로......
나를 잡아준...
내가 하나님을 한번더 돌아 볼 수 있게 해준
나의 사랑하는 사람들....
옛날엔 진짜 몰랐는데..
일학년때만해도 아무것도 느껴지지않았고
아무것도 몰랐는데
나의 리더 미경언니
해은언니
혜진언니 !!!!
준환이오빠.
리더들이 준 사랑을 내가 다 알지 못해서
그래서 주지 못해서
너무너무 미안해요----
미리 알았더라면은...
그리고 사랑하는 나의 00들~~~
나의 친구들 동역자들
내가 하나님을 벗어나
다른데로 갈려구 신나게 달려갈 때
나를 붙잡아 준 나의 친구들....
니들이 없었다면은
지금의 내가 있을까....
고맙구 사랑해~~~
눈물로 기도했던때가 언젠지..
그립다.
소망된다
우리 다시 00의 파워를 보이자...!!
사랑합니다...
그리고
나에게 당신을 허락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