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사소한 말에 충격을 받고 상처를 받습니다.
누가 뭐라 그러면 제 잘못이줄은 알겠는데 통 뭘 어떻게 잘못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누구의 충고도 듣고 싶지 않습니다.
매년 이맘 때즘엔 그래왔으니......
어제부터 사람들하는말에 자꾸 상처를 받습니다. 사람들의 눈길이 저를 욕하는 듯한 눈길처럼 느껴집니다. 소외감도 느낍니다. 누구하나 지금의 저에게 관심을 보이는 자는 아무도 없습니다.
확 남매지에 뛰어버고도 싶고 술에 취해도 보고싶습니다.
그러니 저를 내버려 두세요~
저에게 지금 필요한 약이라면 아무말없이 저를 바라봐 주시는것입니다.
저를 걱정하시면 할 수록 저는 더 깊은 방황속에 바지고 말 것입니다.
저를 치유 할 수있는 것은 제 자신과 주님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