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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종수 권사 간증중에서...
원종수 권사님은 대전고등학교 1등으로 졸업하고
서울대의대 수석으로 졸업,현재 암전문의 입니다.
우리집은 가난 그 자체였습니다.
어느날 새벽기도가 끝나고 어머니께서는 한 거지
할아버지를 데리고 오셨습니다.
난 어머니께 짜증섞인 말로 우리 형편에 할아버지를
데리고 있냐고 했을 때 어머니는 나에게 이 할아버지를
씻겨 드리라고 하였습니다. 나는 더러운 옷을 나뭇가지로
벗기고 나에게 한벌 인 내의를 어머니께서 입혀 드리라고
하여 입혀 드렸습니다. 그리고 우리 먹을것도 없었는데
어머니께서는 그 할아버지께서 배부르실 때까지 음식을
드렸습니다. 그 후,
나는 잃어버리고 산 이 기억을 내가 사람들에게 간증하기
전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5장면을 보여주셨는데 그 첫장면이
이 장면입니다.
하나님께서는"종수야, 그게 나였단다"하셨습니다.
"새벽기도 끝나고 가는 그들은 거룩한 모습으로 내옆을
지나갔지만 아무도 나에게 말 한마디 안 건네 주었지만
과부였던 네 어미와 네가 너희 가진 모든 것으로 나를
따뜻하게 대해줬구나!"
당신은 혹시 예수님을 모르고 지나치지 않습니까?
2000년 전의 예수는 왕으로 오시지 않으셨습니다.
가장 낮은 모습으로 오셨습니다.
당신은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외로움에 있는 사람에게
말한마디 건네 보았습니까?
오히려, 남들에게 상처주고 심한 말을 하고 욕하지 않습니까?
새벽기도 후 거룩한 모습으로 성경책을 들고 집으로 가던 중
그 거지 에게 말 한마디 건네지 않은 그런 사람들은 아닙니까?
강한자에게는 약하고 , 약한자에게 강한 자는 아닙니까?
아님, 어려운 사람의 입장에 서서 어려움을 아는 사람입니까?
예수님께서 입으로만 사랑한다는 말에 속으실 것 같습니까?
기억하세요. 예수님은 가장 낮은 모습으로 오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