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번에 걸친 드라마틱한 역경을 딪고 그녀와 데이트를 했다.
그녀의 내면 가운데 계신 하나님은 오늘만은 그녀가 잠을 자지않고
내가 하는 말을 듣게 하셨다.
내 마음이 그녀의 귀와 마음 속으로 스며들자 그녀는 이해와 공감으로
내게 다가와 주었다.
이날 원투원을 통해 난 그녀를 조금 더 알게 되었다. 그리고 내 마음은
더욱 가벼워졌다.
그녀의 이름은 바로 "김정민" ....
원투원이 끝나고 내게 준 선물을 평생 잊지못할 것같다.
쇼핑백 가득히 담겨있는 누나의 풍성한 마음, 누나와의 풍성한 나눔처럼
내 마음을 너무나 풍성하게 했다.
누나 고마워요.^^ 꿈꾸는 공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