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추석에는 보름달을 볼 수 있다고 하더군요..
둥근 보름달을 보고 싶은 만큼이나..
여러분을 보고 싶답니다..^^
제게 댓가없는 사랑이란것을 가르쳐주고,
다른 사람을 배려해주는 마음이란것을 가르쳐준,
여러분을....
주님이 제게 주신 마음을 다해 사랑합니다..^^
해마다 맞이하는 추석이지만..
늘 새로움과 설레임으로 다가오는 것은..
아직 제게 순수함이 남아있기 때문일까요?... ^^
다들 명절 분위기로 들떠 있겠지만...
고향이 없고.. 가족이 없는 이들에겐..
외로움이 배가 되는 아픔의 시간이 될지도 모르겠네요.
이 땅의 강포와 결박이 풀려지기를 기도하는
울 요한 마을 사람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다들 즐거운 추석 보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