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이군요....
게시판에 글올리는 것도...그리고 사랑하는 지체들을 본지도...
전 성서 계대캠퍼스랍니다!!
휴학하고 나선 우리교회친구가 휴학하고 놀고있는 성서에 자주가서 놀곤하죠
오늘도 이렇게 와있답니다
여기 캠퍼스도 시험기간이 다가오는지 약간 분주한 모습이더군요
오늘은 계대에서 찬양예배가 있었습니다
역시 이곳의 ivf가 주최로 기독학생연합에서 말이죠!!
찬양인도자는 강명식씨였습니다
작년 우리학교에서 북한어린이돕기 콘서트였나?...하여튼 뵌적이있죠!!
그분인도로...
막 찬양하면서 이곳지체들이 여기 캠퍼스를 두고 뜨겁게 기도하는데...왜이리도 우리 캠퍼스가 생각나는지...
요즘들어 경건생활을 잘하지못해서 많이 힘들었는데 요즘들어 여기저기서 들려주시는 말씀때문에 회복되려는듯 합니다
아직 충만한 영적인 삶을 살고 있진 않지만 저멀리서 안타까운 눈으로 기다리시는 하나님께로 내 발걸음을 옮기려합니다
그렇게 하다보니 요즘은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습들이 쪼금씩 눈에 들어오기 시작하는것 같네요
우리 캠퍼스 동역자들....교회에서 동역하는 지체들...내가 맡고있는 주일학교 우리반 학생들...그리고 우리 가정....
모두가 너무너무 사랑스러운 지체들임을...
모두 남은 셤 잘치시고 마지막까지 힘내서 승리하세요~!!
후훗!! 그럼 시험이 다끝나는 담주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