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저의 얘기를 할까합니다.
오늘 음악회를 갔습니다.
선배가 음악회에 참가해서 공연 함 보러...
사랑의 메아리 음악회인가..........
장애인이 함께하는 음악회입니다.
저는 길가다 동냥을 하시는 장애인을 보면 그냥 지나가질 못해요.
호주머니에 있는 돈을 조금이나마 꺼내서 꼭 주고 갑니다.
만일 그냥 지나가면 하루를 실패본 것처럼 가슴아파하다 잠듭니다.
그렇다고 제가 착하다고는 절대 말할 수 없겠네요.
그냥 그럼 사람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이해하기 때문입니다.
저번에 교회에서 그런사람을 만나게 되었을때 아레 되었습니다.
그들은 몸이 불편한 것이 꼭 장애인이 아니라는 것을....
사랑을 받지는 못하는 사람이라고 빛을 받질 못하는 나무라는 것을.......
그것이 곧 장애라고......
저는 그 장애를 겪어보고 살아왔기에...(더이상 묻지마!)
그분들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어요.
여러분은 어떻게 살아오셨나요.
부모님의 따뜻한 사랑에도 항상 불만을 가지며
옆에 있는 친구가 있음을 당연시 하는.........
그런 삶을 살고 있진 않은지........
전 항상 감사할거예요.
이렇게 건강이 넘치는 몸과 언제나 주를 바라볼 수 있는 그리고
제 곁에 있는 사람들이 있으니........
지금 저랑 정말 친한 사람이 없어 늘 외로움을 느끼지만........
정말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