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 전 꿈을 꾸었어요.
내 친구들이 나오는 꿈이었습니다.
물론 요한마을 친구들도......
저는 돈도 없고 잘생긴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공부를 잘하는 거도 아니고
마지막으로 주님 향한 마음도 아직은 넘 부족합니다.
하지만 지금 가지고 있는 재산이라면
고등학교 다닐때 별거 아닌거 가지고
서로 걱정하고 기뻐하던 내 친구들 인것 같습니다.
제가 교회다니는걸 알고 교회다니고
싶어하며 찾아오던 친구들
(지금은 각 교회에 없어서는 안될 청년들..)
아마도 주님때문에 많은 재산이 생겼나봅니다.
여러분은 재산이 얼마나 있어요?
돈 학식 외모 ....
저에겐 이보다 더 좋은 재산이 있습니다.
주님을 위해 사고 싶어하는 지금의 내마음
그리고 이런 저를 믿고 다라주는 내 친구들....
이상 "봉"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