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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없음^^
정혀니 · 2000-03-28 16:28 · 번호 138
또 그냥 이렇게 무작정 올립니다.
뭔가 기억에 남는 그런 말을 남기고 싶은데 전에 1년차 모임 갔을 때
얘기를 남기려 했는데 그만 지나버리고 나니 아무 생각도 안나서^^
이제 모임 있을 때마다 정리를 해야 겠어요
그리고 저희 조가 요한마을 게시판 담당인데...
그래도 형제 자매님들이 글 마니 올려주셔서 기쁘네요^^
요한마을 게시판 많은 이용 바래요^^
그리고 제글도 마니 봐주셔서 감사하고요^^
저도 글 자주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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