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군대 갈까?
생각 중 입니다.
사실대로 말하면 이번에 시험을 1학기처럼 치면
군대를 가야 합니다.
제가 군에 가면 여러분들을 볼 수가 없습니다.
그것이 저를 슬프게 합니다.
지금 잠을 못이루고 있습니다.
스트레스에 못이겨서 매일 밤을 이렇게 보내고 있습니다.
내년엔 꼭 영남대학교 캠퍼스를 누리며 주님을 증거 하고 싶은데....
내년에 군대를 가버리면 정말 후회하게 되겠죠?
그래서 이런 후회를 최소화 할려면 시험을 잘쳐야 되는데.....
이렇게 잠안자고 쓸때없는 상상속에 말려서.......
꼭 장학금 탈거예요 그러면 군대도 안가고 비엘씨도 가고.....
그리고 내년부터는 실직적인 독립입니다.
그래서 군대를 갈 수 밖에 없는 이유예요.
제가 무슨 수로 제 생활비를 벌겠어요.....(학비는 준다는군요. 아버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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쫌 있다가 중도로 갈꺼예요...
공부하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