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혀니가 또 글을 올리네요^^
어제 지영이 누나가 글을 올리셨어요^^ 넘 기뻐요^^
맨날 누나한테 우리 조는 언제 다 함 오냐고 구박(?)하고 그러지만
그냥 그건 장난으로 하는 말이고요^^ 지영이 누나가 우리 조를 위해 얼마나
고생하는지 저도 잘 알아요^^ 어제는 카드까지 써서 보내주셨던걸요^^
지영이 누나의 큰 관심 저 정말 조아요^^
이번주 수련회 있는데 교회 철야기도회때문에 못가는 애들도 있나봐요^^
같이 가면 조을텐데...
어제 '박영덕 목사'님 얘기 들었는데 넘~~~~ 잠이 왔어요...
피곤했는지..
그래도 마지막에 기독교란 무엇인가에 대해 얘기하실때는 얘기 제대로 들었
어요. 타종교들과 기독교의 차이가 기억에 남는데...
자세히 설명은 못하겠구요 다들 그 이야기에 대해 이해했으면 하네요^^
그럼 나중에 또 글올리기로 하구요 모두들 안녕히 주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