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그냥 함 번 들어와 봤는데 갑자기 한글이 뜨네요.
히히 좋아라. 오늘은 시크랑 힌두교도들을 만나는 마지막 날이랍니다.
정말 이 시간들을 주심에 넘 감사하고 있어요.
많이 바쁘고 힘들지만 이들이 아시안이기에... 그리고 내가 불교도였기에 더욱 더 많은 열정이 생기네요. 이들을 향하신 하나님의 계획들...
다음주 20일에 졸업식을 하고 여기를 떠납니다.
남은 시간들 잘 보낼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그리고... 수련회 잘 다녀오세요.
저도 가고 싶었는데 아마 수련회는 못 갈 것 같습니다.
은혜많이 받으시길... 그리고 눈에 보이지 않는 사람들 잘 격려해서... 꼭.. 갔음 좋겠네요.
특히 우리 1년차들 화이팅!
많이 가서 열심히 훈련받고... 자라난 모습으로 보자. 모두들...
전 10일에 한국에 도착합니다.
아마 11일부터는 제 핸드폰이 될 듯...^^ [전화번호 삭제]
참! 그리고 오빠들... 방 준비해두세요.
도배하고 장판 새로 깔면 되겠죠뭐.^^
그럼... 시간이 없어서 길게는 못 쓰겠네요. 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