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 마을 게시판 아카이브 · 검색

즐거운 1박...

지영 · 2000-04-01 14:39 · 번호 145
하루가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네요.
이번 1박수련회는 말씀부터 시작해서 아침에 밥까지 모든 것이 너무 좋았었던 것 같네요.
우리의 사랑스런 1년차가 다 오지 못해서 너무 아쉬웠지만 조원들이 너무나 즐겁게 노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이것이 조장의 마음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우리 요한마을이 정말 가족같이 서로 사랑하는 마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여러분 사랑해요.

←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