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 마을 게시판 아카이브 · 검색

당신이 있어 행복했던 시간들..

두목 · 2000-04-02 11:31 · 번호 148
여러분과 함께 사역한다는 것이 내게 얼마나 행복한 것인지 모릅니다.
이번 일박수련회를 통해 여러분의 섬김으로 제가 얼마나 위로를 받았는지..
정말 수고 많이한 현숙이와 준환이형를 요한마을에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며..우리 리더들도 정말 수고많이 하셨어요..
그리고, 우리 1년차들이 있기에 또한 우리의 행복이 더 클수 있었던것 같아요..
여러분이 있기에 저도 하나님도 행복해할것 같아요..
감사해요..평안하세요..

←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