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냐세요!
정말좋은 1박수련화였어요.
다 친해지고 서먹한 분위기가 많이 없어진것 같네요..
어젠 저도 정혀니 처럼 집에서 뻗었어요
괜히 버틴것 같다는 생각이.....
저녁엔 청년예배가 있어서 교회에 같는데 계대에서 1박에 같다온 형과 친구들도 제정신이 아니었어요...
근데 정혀니가 '성결'회 란건...
정혀나! 나도 사실은 현풍 성광 성결교회거든....
서부지역에선 우리가 짱인데..
근데 성청 연합회에서 다모였다는 것은 ...우리교회만 혹시 왕따...
우린 왜 안갔지...아! 그리고 요즘 성결회에서 선교 축구시합이 있다는건 아는지...오늘도 우리교회랑 봉산교회랑 시합이 있던데...
학교에서 만나면 좋을것 같네요! 모두 즐거운 모습으로 다시 만나길...
그럼 화요일에 봐요...!!!!
홀리홀리 해피해피 생명을 전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