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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로 감사 너무 떨리네요...

이광훈 · 2000-04-02 23:24 · 번호 150
안녕하세요 저 광훈이에요 아실련지...영대 학생이 아닌.일년차
너무나도 감사하다는 말을 하고 싶고 일박 수련회를 통해 너무 재미있었다는 얘기를 드릴려고...이렇게.....
저는 아시는분은 아실런지..영대 학생이 아니거든요...
그래서 일박수련회 지내면서 정말 내가 여기 와도 되는지라는 생각이 무척 많이 들었어요... 그런데 정말 반겨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심을 정말 감사하구요, 다른 지체님들이 절 보고 속으로 '영대 학생도 아니면서 ...'말씀들을 하실까봐 정말 많이 두려웠고 계속 나와도 될런지라는 생각까지 했구요
처음엔 우연히 왔는데...그런데 정말 신앙심이 더욱 자란거 같구요 하나님의 말씀들을 더욱 더욱 많이 알아야 겠다는 생각이 무척이나 많이 들게 해주신
ivf모든 사람들에게 감사드리고 절 이쪽으로 인도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저 정말 앞으로 나가도 되죠..헤헤 일박 수련회를 통해서 친구들과 많이 교제하게 된것도 정말 뜻깊구, 수련회를 위해서 수고해주신 대표님 허현형님 너무 많이 수고하신것 같구요 민기형 현숙누나 준환이형 미경이누나 등등.....많은 형님 누님들과 리더님들 정말 감사드리구요 정말 아무 탈없이 마칠수 있었던걸 정말 하나님께 감사드리구요 늦게지만 수련회를 통해 정현이 다음주에 꼭 축구를 같이 했으면 한다. 그리고 제일 이쁘신 혜진이 누나
그리고 주형이, 은유, 재화 앞으로 친하게 지냈으면 합니다.
정말 재미있었구요 근데 준환이형 아침밥때 샐러드는...흑흑
너무 맛있었구요, 정말 좋은 추억이 될것 같아요 그리고 저에게 많은 힘이 되주신 원수형 너무 감사합니다....
정말 우리 요한 마을 모든분들을 하나님 다음으로 사랑할수 있도록 기도 할께요 요한마을 화이팅!!!! .*"**"*. (^.*)
"*. .*" *^^*
"*" --m^_^m--
홀리 홀리 해피 해피 생명을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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