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반가워요잉....
이젠 저희 동기들의 등장이 더 많아 진것 같네요..
어젠 야간 L.G.M마치고 저희 교회에서 청년 단합회로 삼천포에 있는 작은 해수욕장에 간다고 해서 주간 L.G.M과 동시에 마지막 수업도 1시간 재끼면서 갔다왔어요...
근데 거기서도 1박때처럼 밤 샌거 있죠...
그래서 지금도 눈앞이 가물가물거려요....
그래도 모두가 정말 좋았던 추억과 여러가지 새로운 느낌을 가지고 돌아온것같아요.......(뭐 밤중에 바다에서 소리지르고 다닌거라덩가 사진찍어러 2키로미터를걸어 산을 올라갔는데 제 친구 한명이 독사진 한번찍고 나니까 필름을 다써버려 그냥 내려온일 등등....)
웬 횡설수설...!!!
내일 부터는 도서관에서 공부나 쫌 하려고 하는데 잘 될지 모르겠네요!
열심히 해야겠죠..
그럼 내일 뵐께요...!!
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