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 마을 게시판 아카이브 · 검색

(제목없음)

정혀니 · 2000-04-07 13:25 · 번호 167
하요!!!
오늘도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어제 사실 홈페이지 구경왔었는데... 모임도 빠지고 별로 할말도 없고
해서 그냥 구경만 하다가 나갔어요.^^
어제는 1년차 B.T.C모임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전 거길 가지못했죠....
넘 후회되요. 하지만 일부러 안갔는게 아니라 같은 하나님 아래 기도 드리기
위해 빠졌던 거기 때문에 어쩔 수 없었어요.
만나는 애들마다 어제 다 좋았다. 넌 왜 안 왔느냐 카믄서 말들을 하는데...
할 말이 없더군요
애들한테 얘기해서 게시판에 어제 들었던 얘기들 게시판에 좀 올려노라고
그래야겠어요.
근데 한 가지 궁금한게 있는데요.
L.G.M때 있자나요 왜 쪼가리(?)에 자기 기도제목하고 쓰고 선물 비스무리하이
그런거 써가지고 나눠주었자나요 근데 [전화번호 삭제]이 누구죠?
누군지 갈쳐줘야 아는 척도 하고 그럴텐데...
말투로 보아 아마도 선배가 아닐지...
위에 폰 번호 주인 꼭 자수(?)하세요!!!
^^
그럼 나중에 또 뵈요^^

←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