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정말 요한마을이 좋다. 너무 너무 감사하다..
그리고, 요한마을 모든 사람이 너무 사랑스럽다..정말로..진짜로..
보기만 해도 즐겁고 행복한 사람들..
소식만 들어도 감동되는 사람들..
같이 놀 때는 이세상 누구보다 재미있는 사람들..
같이 밥먹을 때는 세상의 가장 맛있는 음식을 먹는 기분..
한 사람 한 사람을 위해 기도할 때면 나도 모르는 감동과 눈물..
세상에 우리처럼 행복하게 사랑하는 사람도 없을 것이다.
정말 요한마을은 하나님의 축복을 듬뿍듬뿍 받고 있나보다..
나는 요한마을 두목인 것이 너무 좋다..^^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