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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오늘의 모닝썰렁.......

태지 · 2000-04-14 04:47 · 번호 184
하이 요한마을 주민들..... 전 느헤미야 마을의 대표 태지입니다.......
흠...... 여기는 무척이나 활발하군요.... 제가 여기까지 와서 글을 올린
것은 그냥 심심해서 입니다... 그리고 미경이누나..... 여기 마을 인가요..
문자넣어서 저를 희롱한점 문제 있습니다........ 그리고 시험공부도 않하고
이게 무슨 짓입니까... 누나 솔직히 학고 맞을 자신이 있습니까.........
오늘 부터라도 컨닝 리허설을 가지고 연습좀 더하세요,........
그리고 오늘의 모닝 썰렁 한마디 하고 저는 물러갑니다...하하하하하하하하

1. 동생하고 형이 싸우면 어떤 현상이 발생할까?

형편없는 현상

2. 도둑이 도망가다 세 갈래 길을 만났다. 어느 길로 도망갔을까?

왼쪽 (도둑은 바른길로 가지 않으므로)

3. 못생긴 여자가 목에 스카프를 하고 있을 때 우리는 이를 이렇게 부른다.(3자)

호박잎

4. 시장바구니를 들고 카바레로 들어가는 여인을 이렇게 부른다.(6자)

볼 장 다 본 여자

5. 고추장, 간장, 된장을 만들던 엄마가 잘못 만들어버리면 무슨 장이 될까?

젠장

6. 거지는 어떤 여자와 결혼하면 굶어죽지 않을까?

밥통 같은 여자

7. 돼지가 열나면 어떻게 될까?

바비큐

8. '특공대'란 특별히 공부도 못하면서 대가리만 큰 녀석의 준말이다.
그렇다면 '돌격대'란 무엇의 준말일까?

돌도 격파할 수 있는 대가리

9. 양품점 점원 아가씨와 총각 손님 사이에 오가는 정이 있다면 무슨 정일까?

흥정

10. '엉엉 울다가 하하 웃는 사람'을 5자로 줄이면?

아까 운 사람

하하하하하 이글을 읽으신분은 제발 느헤미야 마을로 가서 글을 남겨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모두 시험 잘 치십시다... 저같은 경우 당하지 말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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