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냐세요 정혀니에요...
모두들 제가 글을 올린 것을 보고 야단이더군요.
석훈이 형부터 준환이 형까지...
준환이 형은 모든게 자기 탓이라며 저에게 미안하다고 답장을 보내왔습니다.
사실 정말 공부 안 하는게 자랑은 아니지만... 그래도 할 말이 없어서
정말 할 말이 없습니다. 1년차로서 공부를 열씨미 해야하지만...
어제까지 시험은... 정말 마음대로 휘갈겨 쓴 시험이었습니다.
그리고 어젠 친구들과 당구장 갔다가 노래방 갔다가 오락실 갔다가 ...
허무한 시간을 보내버리고 말았습니다.
선배님들과 우리 동기들에게 너무 죄송한 마음이 듭니다.
석훈이 형은 앞으로 게시판에 공부 안 하고 노는 글(?)을 올리면 경고와 함께 삭제 처리를 한다고 경고 하셨습니다.
흑흑... 지금은 시험기간입니다. 모두 저처럼 놀지만은 마십시오.
놀다가 어제 시험 피 봤습니다. ㅠ.ㅠ
오늘부터라도 열씨미 할까 합니다.
앞으로는 공부 열씨미 하는 정혀니가 될까요 말까요?
그럼 모두들 공부 열씨미 하고 안녕^^
(근데 사실 지금 어디냐 하면요 학교 가는 길에 겜방 들러서 지금 겜하다가
잠깐 시간이 나서 글 올리는 거에요 *^.^* 이거야 원 공부가 되야 말이지...
헉 이글 올렸다가 또 경고 받으면 어떠카지???????
석훈이형 함만 봐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