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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포...이후

아리 · 2000-04-22 20:17 · 번호 202
즐거운 시간들이였습니다..그런데 전 지금 너무나 피곤합니다. 우리 조애들이 얼마나 잘들노는지.. 같이 놀다가 나의 나이도 잊고..
빨리 자야겠습니다.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주에 소풍 때는 우리마을 전체가 더욱 즐겁게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구미 금오산으로 갈 예정입니다. 그러니깨 29일 토요일 이지요.

이번 마피아 게임에선 제가 말이 많다고 게임 시작만 하면 죽이려는 가운데 살아남기 위한 발버둥...우리 조원들이 특히 연합하여...
그래도 너무나 재이있었습니다. 1년차들을 더 많이 알아갈 수 있는 시간이였습니다.

우리 안에서 그리스도의 사랑이 넘쳐 나길 소망합니다.
우리 요한마을 모두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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