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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로록

준야리 · 2000-04-26 13:18 · 번호 214
오늘 북한을 생각하며 하루 금식하는 날입니다.
나의 뱃속에서는 고고 쪼매 굶었다고 뒤틀리고 난리가 아니군요.
아니 내 옆에서도..... (참고로 지금 내 옆에 지영이가 자판 두드리고 있슴)
우리에게 고난이 닥쳐도 웃을 수있는 것은 동역하는 사람이 있기 때문이라는 것을 오늘 이순간 다시한번 느끼는군뇨. (꼬~~로~~~~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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