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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난 두번째 사연!!!!.....으으~~~~

대건 · 2000-04-28 21:54 · 번호 225
모두 뭐하시나요?
오늘은 아주 조용하시군요! 게시판이 썰렁!!

음 전 드디어 이번주 마지막 수업을 듣고나서 중도 검색기 앞에있어여!!!

오늘 아까 경화이랑 민기형 용찬이랑 저녁에 국수 먹었어여!!
다 먹고 시간을 보니 5시 26분 ....

나가면서 생각해보니 가방은 중도 4층 개가에.....
더 중요한건 강의실이 공대 강당.....
종강으로 열씨미 뛰어가는 용찬이를 보면서 얼마나 부러웠던지.............으~~~~~..ㅜ.ㅜ

진짜 열씨미 달려서 도착해보니 10분이지났는데 업은 인제 막 시작 중.....준호는 제가 도착한 후 30초뒤에 도착.......
정말 눈물만이 앞을가리고.......전번에 7분만에 러브로드꼭대기에서 종강까지 뛰어갔다 휴강했던 눈물어린 사연보단 덜했지만 이번일도 정말 .......으응응~~~~~~....ㅠ.ㅠ

내일은 소풍날 꼭 어릴때로 돌라간 기분이예여!!
모두 내일 볼 수 있겠죠!!!!.......반드시

모두 내일 웃는 얼굴로 만나여!!!!!

근데 왜 난 눈물이 날까?......이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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